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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ona - Hearts of Fire 2


 몇년간을 찾아다닌 음악을 우연찮게 구하게 되었다.

지인이 소개해준 한 P2P사이트에서 받았는데 프O나이후로 가장강력한  P2P인것 같다.

실예로 이 앨범같은 경우는 발매당시 아마 일본에서 CD화 된 것외에는 CD발매도 재발매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앨범전체가 어딘가에 떠있었다. 그것외에도 아는형이 19년정도 전에 발매해서 자기말대로라면 5천장정도 밖에 팔지 못한 앨범인데 그것도 올라와있었다. 대단하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다. Pop부문은 프O나와 비교하면 좀 떨어지나 가요는 장난아니게 많다. 한 가지흠은 음질이 좀 떨어지는 곡들이 많은 것 같더라만 구하기 어려운곡들이 많으니 그정도는 감수해야...

 각설하고 이 곡은 80년대 중 후반 당시 여성락커로서 인기가 있었던 Fiona의 곡이다. 지금활동하는 레게가수와는 동명이인이다. 그녀는 몇 장의 앨범을 내었으며 당시 인기있던 Hair Metal풍의 음악을 했었다. 나중에는 앨범의 프로듀서였던 Beau Hill (Ratt, Winger, Warrant의 프로듀서로 유명하다)과 결혼해 지금은 활동을 하지않는다.

 이 곡은 1987년 그녀가 Bob Dylan, Rupert Everett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의 주제가로서 당시 조금인기가 있었다. 국내에서도 개봉했었는데 보지는 못했다. 당시 인기있던 가벼운 Rock풍인 이곡은 그녀의 허스키하면서도 애절한 보컬이 잘 살아있으며 곡 자체도 좋은 곡이라 생각한다.

나름 인기가 있던곡이라 생각하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그녀의 베스트앨범에도 수록되어있지않다.

네이버 블로그에 이 곡의 영상을 포스팅 해 놓은 곳이 있어서 들어가서 본적은 있는데 내가 파일을 소유하게되니 기분이 좋다 ㅋㅋ

 

P.S) 기본적으로 다운로드받은 앨범은 포스팅하지 않을 계획이라 앨범전체 리뷰는 올리지않는다. 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Hearts o Fire 영화포스터..근데 어느나라말이냐??


덧글

  • Minimim 2010/04/29 16:50 #

    머찐 곡이죠.
    영화도 역시 조았구요.
    피오나... 제 청소년기 마음 속 연인이었습니다. ㅎ

    간만에 옛 추억 담아 갑니다.
  • evol009 2010/04/29 17:14 #

    감사합니다. 제 네이버 블로그에 가시면 곡도 들을 수 있습니다. 지금 이글루스로 옮기는 중이라 포스트는 별로 없지만요ㅎ
    http://blog.naver.com/evol009/300192235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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